전체 10

나의 성장통을 씹어먹은 달콤 쌉쌀 POPCORN MOVIE

박시영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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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장통을 씹어먹은 달콤 쌉쌀 POPCORN MOVIE' 전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원생 박시영군이 10, 20대 성장통을 앓으며 영화관 모퉁이 좌석에서 수십번 씹어먹던 영화에 대한 회상과 성장통의 의미를 되집어본 영화 에세이다. 총 14편의 영화와 그 영화에 대한 감상, 그리고 성장통을 겪으며 삶의 의미를 찾아나간 이야기를 소개한다.

꼬박꼬박, 학교가는 달팽이

손하늘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1 0 224 51 0 11 2025-02-10
손하늘의 첫 동시집 '꼬박꼬박, 학교가는 달팽이'는 본인의 마음밭을 그린 순수한 동심 그자체이다. 태생적으로 그녀는 달팽이과에 속한다. 꼬물꼬물 걸어가는 성격이다. 늘 모든 일에 시간이 걸리고, 본인 스스로도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꼬박꼬박 한걸음씩 다가갔다는 것에 그녀는 오늘도 행복을 느낀다. 작가의 말을 잠시 들어보자. 시간 날 때면 도서관에 자주 갑니다. 어느 날 동시집을 펼쳐 보게 되었습니다. 한 장 한 장 동시를 읽다 보니 마음이 즐거워지고 맑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사물을 바라볼 때 새로운 느낌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서영 작가님의 권유와 설득으로 동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동시 쓰는 시간에는 집중이 잘 되고 재미도 있었..

공부 잘하는 초등 아이, 뇌 사용설명서

박은경(지니 안제)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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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초등아이, 뇌 사용설명서'는 저자(박은경 코칭학 박사)가 20년간 교육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아이와 엄마들의 이야기, 그리고 뇌과학 연구에서 알게 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했고, 어려울 수 있는 뇌 과학이야기를 최대한 알기 쉽게 풀어내려 노력했다.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뇌가 어떻게 자라는지, 그 과정에서 부모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아이 안에 숨어있는 잠재력을 어떻게 끌어낼 수 있는 지 함께 알아 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

7학년 전원일기

황보순심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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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 전원일기'는 이제 70대에 들어선 저자가 은퇴한 남편과 시골로 귀향해 살아가는 전원생활 이야기이다.] 그녀는 인생 2막을 생각해보니 자신의 무의식 속에서 늘 품고 있었던 삶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인생은 꿈꾸는 대로 지어져 간다는 걸 아는 그녀는 50대 중반에 플루트를 독학하여 60대 중반에 (전)세종챔버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었고, 현)시골 음악협회 회원으로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젊은이들과 소통하기, 나를 위한 힐링 시간과 노후를 위해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아가는 그녀의 시골살이가 나이 들어감에 대한 염려와 삶의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청량제와 같은 이야기가 될 것이다.

생각 닥치고 뛰어!

최정원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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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닥치고 뛰어!'는 30대인 저자가 가정불화, 업무스트레스,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회의감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절망에 허덕일 때, 밖으로 뛰쳐나와 자전거 라이딩와 걷기대회 참가, 마라톤대회 참가 등 몸으로 움직이는 소소한 취미를 찾으면서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30대 또래들에게 전하는 그의 소소한(?) 취미생활을 통해 같이 삶의 활력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신풍속 시집살이

김정윤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0 0 966 14 0 6 2024-11-20
'신풍속 시집살이'는 25살 젊은 나이에 결혼을 해 시집살이를 하면서 겪은 저자의 좌충우돌 시집살이 이야기이다. 그녀는 요즘 며느리답게 '할 말은 하고 사는' 시집살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원래 시집살이라는게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것이지만, 그렇게 하루하루 원망과 푸념 섞인 한숨에 지쳐 죽기 일보 직전에 그녀는 펜을 잡으며 ‘새로움’, ‘숨’을 얻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괜히 눈물이 핑 돌지만 시부모님을 생각하면 피눈물이 나는 한편의 서사드라마를 간직한 그녀들에게 여전히 삶이 팍팍하고 힘겨운 그녀들에게 이 책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어쩌다 시골살이

김재석 | 솔아북스 | 15,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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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시골살이'는 어쩌다 시골로 귀농해서 살게된 한 소설가의 귀농일기이면서 에세이이다. 포토시 형태의 짧은 시와 에세이 글을 함께 엮어 시골살이의 애환을 담았다. 그에게 시골살이는 생계형과 풍류형 어디쯤에 있다.

마흔인 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구본영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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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인 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는 저자인 구본영의 소소한 자서전이다. 흔히 불혹이라 하는 '마흔'에 도달해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쓴 에세이집이다. 좋은 대학교를 다니는 모습을 그리며 치열하게 공부했던 10대,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 홀로 서울로 올라왔지만 부족함이 가득했던 20대, 안정적인 회사생활과 화목한 가정을 꿈꾸며 살아왔던 30대, 그리고 이제는 새로운 고민이 필요한 40대. 아쉬움은 있을지언정 후회 없이 앞만 보고 달린 시간들이었다. 그러는 사이, 나이는 어느 새 마흔을 넘어 버렸고, 그 ‘마흔’ 이라는 글자는 그에게 더욱 무겁게 다가왔다. 그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마흔에 자신을 돌아보며 어느새 자신이 좋아지기..

엄마의 사랑이 당연한 줄 알았다

나혜옥 | 솔아북스 | 10,000원 구매
0 0 106 16 0 9 2024-11-16
'엄마의 사랑이 당연한 줄 알았다'는 저자인 나혜옥 작가가 치매판정을 받은 여든이 넘은 어머니를 모시고 동행한 5년간의 동행일기이다. 엄마가 아플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저자가 아픈 엄마를 곁에서 지키는 일은 그 자체로 슬펐고, 시간이 지날수록 힘듬이 슬픔을 압도했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을 실감하면서 그동안 엄마의 사랑이 당연한 줄만 알고 살았던 자신을 돌아보게된다. 그녀는 엄마가 더 아프기 전에 엄마와의 기억을 남기기 위해 이 책을 썼다.

3일만에 브런치 작가되는 단기 합격의 비밀

이서영 | 솔아북스 출판사 | 5,000원 구매
0 0 208 13 0 11 2024-08-31
반갑습니다. 브런치스토리의 작가 신청을 하시는 모든 분에게 합격의 메시지가 날아들기를 원합니다. 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면 평균적으로 5일 뒤에 다음의 두 가지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모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글 기대하겠습니다.” ‘합격’과 ‘다음 기회에’에 재도전을 부탁하는 두 가지 메시지는 어떤 기준으로 판가름하고 보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보통 ‘다음 기회에’를 받은 분들은 ‘대충’이란 말에 가깝게 쓴 흔적이 남아있다. ‘대충’은 브런치 작가는 아무나 신청할 수 있지만 아무나 못 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이렇게 몇 회를 신청하다 보면 나는 왜 안되는 걸까하는 포기하는 마음이 듭니다. 3일만에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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